| 정가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필요한 분들 위해 쓰여지길" [TD#] |
| 2020. 05.13(수) 13:43 |
| ||||
![]() |
| 정가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가은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했다. 정가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는 날이다. 우리 소이꺼까지 60만 원이 나온다"라며 "솔직히 혹하는 욕심이 생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저보다 더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이길 바라며 부끄럽지만 기부 신청을 해본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가은은 #재난지원금 #기부완료 #60만 원어치 더 일하자 #코로나19야 물러가라 #힘내자 대한민국 등 해시태그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을 기원했다. 정부가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민 대상으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세대주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발행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본인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정부는 안정적인 신청과 접수를 위해 신청 첫 주는 공적 마스크 5부제와 마찬가지로 요일제를 적용했다. 오는 16일 이후에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