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NCT 드림 재민 "파란 머리 어울릴 줄 몰라, 스스로도 만족한다" |
| 2020. 05.13(수)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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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드림, 최파타, 런쥔, 재민, 지성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CT 드림 재민이 새로운 머리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최애 초대석' 코너에는 지난달 29일 신보 '리로드(Reload)'로 컴백한 그룹 NCT 드림의 런쥔, 재민, 지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작년 여름에 나오고 첫 출연"이라는 NCT 드림에 "더 멋있어진 것 같다. 키도 좀 큰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다들 멋있어졌는데, 요즘 물올랐다 하는 멤버가 있느냐"고 묻자, 지성은 "원래도 잘 생겼지만, 요즘 예쁜 머리 색으로 더 멋있어진 멤버가 있다. 바로 재민이 형이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재민은 "회사에서 정해준 색인데, 파란색 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 팬 여러분들이 사랑해 주실 줄도 몰랐다. 막상 해보니까 스스로 봤을 때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너무 좋았다"고 부끄러워했다. 그런가 하면 런쥔 역시 특이한 머리색으로 시선을 끌었다. 런쥔은 "대체적으로 노란색 머리인데 끝에 핑크빛이 조금 있다. 사실 지난번에 했던 염색이 안 빠지고 있는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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