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오종혁, 5월 결혼식 연기
2020. 05.13(수) 12:15
오종혁
오종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13일 측근에 따르면 오종혁은 당초 5월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오종혁은 지난 2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팬사이트에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5월로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연기하게 됐다.

오종혁은 뮤지컬 '렌트'에 출연한다. 6월 개막을 앞두고 연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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