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 바다요' 노지훈 "양지원, 내 인사 한 번도 안 받아줘" 폭로 |
| 2020. 05.11(월)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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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 바다요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주문 바다요'에서 가수 노지훈이 양지원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문 바다요'에서는 나태주 노지훈 양지원이 첫 손님으로 해산물 가게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욱 조재윤 양경원 유수빈은 첫 손님으로 가게를 방문한 나태주 노지훈 양지원에게 주문한 감성돔과 도다리를 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주상욱은 세 사람에게 낙지 요리를 권유했다. 그러자 세 사람은 만족함을 드러내며 각자 원하는 메뉴를 주문했다. 이후 양지원은 자리를 마련한 이유에 대해 "내가 형들이 좀 어렵다. 이 자리를 빌어서 친해지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노지훈은 "'미스터트롯'을 하는 동안 양지원이랑 이야기를 단 한 번도 못했다. 내가 인사를 네 번 했다. 근데 안 받아줬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양지원은 "먼저 사과를 드리겠다. 사실 시선이 넓지 않다. 그리고 제가 시력이 정말 나쁘다. 다른 친구들한테도 그런 오해를 많이 받았다"라며 "근데 나중에 술 먹으면서 다 풀었다. 무대에 대한 긴장 때문에 주변을 살피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주문 바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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