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연 "'본 어게인' 후반부에 '심쿵' 대사 많이 나올 예정" |
| 2020. 05.11(월)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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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어게인,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진세연이 '본 어게인'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언급했다.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극본 정수미·연출 진형욱) 기자간담회가 11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본 어게인'의 주역인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이 함께했다. 이날 진세연은 '본 어게인'에서 정하은·정사빈 역을 연기하며 상대역에게 실제로 설렜던 대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김수혁(이수혁)은 대사로서 설레게 한다기보다는, 행동으로 설레게 한다. 오히려 김수혁보다는 전생의 차형빈(이수혁)이 했던 대사가 더 설렜다. 무조건 하은이만 바라보면서 하는 대사가 많아 '심쿵'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반면 천종범(장기용)의 경우, 나중에 많이 나올 예정이다. 그래서 지금은 말씀 못 드리지만, 설레는 대사가 많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진세연은 후반부 관전 포인트에 대해 "아직 과거 이야기도 풀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말할 이야기가 많다. 더 재밌어질 테니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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