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마천동 오돌갈비, 허영만·송창의 감탄 부른 맛집
2020. 05.08(금) 20:46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송창의 마천동 오돌갈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송창의 마천동 오돌갈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소개된 마천동 오돌갈비가 화제다.

8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송창의가 서울 송파구 맛집을 탕방했다.

이날 허영만과 송창의는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오돌갈비 맛집을 찾았다. 오돌갈비는 돼지 삼겹살과 갈비 사이에 위치한 부위를 다져 만든 것으로, 돼지 한 마리야 두 줄밖에 나오지 않는 희귀 부위다.

마천동 오돌갈비는 오돌뼈를 잘게 다져 먹기 편하게 만들어 양념을 한 뒤 불판에 구워 먹으면 된다.

허영만은 마천동 오돌갈비를 맛보고는 "살점 전체가 오도독 오오독 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각낸 닭튀김하고, 곱창 맛이 난다. 희안한 맛이다"라고 마천동 오돌갈비 맛에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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