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트로트 서바이벌 '트로트의 민족' 론칭…하반기 첫방 [공식] |
| 2020. 05.06(수)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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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MBC가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MBC 측은 6일 국민 트로트 가수를 찾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을 하반기에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로트의 민족'은 전국 팔도에서 트로트를 가장 잘 부르는 진짜 트로트 왕을 뽑는 버라이어트 쇼바이벌이다. 특히 '트로트의 민족'은 MBC의 지역 방송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별 예심을 통해 전국 팔도 곳곳의 트로트 고수들을 찾아낼 예정이다. 이에 숨어있던 새로운 국민 트로트 스타의 탄생이 기대된다. 또한 '트로트의 민족'은 최종 우승자를 오로지 국민들이 직접 뽑는 국민 투표로만 진행해 대중성과 공정성을 모두 잡을 예정이다. 대국민 트로트 대전 '트로트의 민족'은 올해 하반기 첫 방송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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