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청' 오승은 효과? 근황 공개에 시청률 상승 "카페 운영 中" |
| 2020. 05.06(수) 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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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오승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오승은이 새 친구로 등장해 화제가 된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1, 2부는 각각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 6.3%,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6%, 6.8%의 시청률 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승은이 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승은은 "최근 카페 운영 열심히 하고 있고, 아이들과 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이어 오승은은 "아이들과 같이 가는 여행만 다녀오고, 혼자서는 여행을 전혀 못 갔다. 카페 운영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카페 위에 바로 집이 있다보니 외부인을 만날 일이 거의 없다. 그래서 이번 여행이 더 설렌다"고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스탠드업' 1, 2부는 각각 1.4%, 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교양프로그램 'PD수첩'은 3.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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