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흰머리는 유전, 진화가 염색해 줬다"
2020. 05.05(화) 22:06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일상을 지켜봤다.

이날 배우 김빈우는 남편 전용진과 함께 시어머니 댁을 방문했다. 시어머니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직접 염색에 도전하고 있었고, 예상보다 일찍 집에 도착한 김빈우는 "아버지 염색을 자주 해드렸다"며 도움에 나섰다.

이 모습을 보던 함소원은 "진화가 연애 시절에 내 흰머리를 염색해 주기도 했다"고 공감했다. 이에 박명수가 "연애 시절에도 흰머리가 있었냐"고 묻자 함소원은 "연애할 때 내 나이가 42살인데 당연한 거 아니냐"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저희 어머니 머리 보시면 백발이시지 않냐. 흰머리가 유전이다"라고 했고, 진화는 "염색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내의 맛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