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신성록, 이대훈 발차기에 분노 폭발 "아프다고"
2020. 05.03(일) 19:13
집사부일체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 배우 신성록이 참아온 분노를 터트렸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양세형, 이승기, 신성록, 김동현, 차은우)이 사부 양학선, 진종오. 이대훈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멤버들은 돌아가며 이대훈의 발차기를 미트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봤다. 먼저 도전에 나선 김동현은 "아프진 않은데 파워가 그대로 느껴진다"고 감탄했고, 이어 신성록이 미트를 들었다.

김동현과 달리 신성록은 이대훈의 발차기가 날아오자 점차 뒤로 밀렸고, 이내 미트를 던지며 "아프다"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신성록은 "뼈가 저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를 본 이승기는 "동현이 형이라 버틴 것 같다"고 칭찬했고, 어깨가 으쓱해진 김동현은 "나니까 버틴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집사부일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