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집사부일체' 정식 합류 "이승기 보고 싶었다"
2020. 05.03(일) 18:41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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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새 멤버 차은우가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멤버들은 새 멤버로 합류한 차은우를 위해 신고식을 진행했다. 먼저 차은우는 "차은우가 '집사부일체'에 들어오면 장점이 뭐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평균 나이는 낮아지고, 평균 지능은 높아진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어 다섯 글자로 멤버들의 첫인상을 평해 달라는 부탁엔 이승기의 이름을 호명하며 "보고 싶었어"라고 애교 있는 답변을 더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리고 차은우는 "오늘부로 '집사부일체'에 합류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또한 차은우는 "최근 내가 출연했던 '집사부일체'를 봤는데, 주변에서도 너무 잘 봤다고 하더라. 나도 깔깔거리면서 봤다. 특히 내 파트가 재밌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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