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니귀귀' 양치승 "체육관 월세만 천만 원, 손실 크다"
2020. 05.03(일) 18:02
당나귀 귀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당나귀 귀'에서 양치승 관장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손실에 대해 말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양치승 관장의 체육관을 방문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문이 닫혀 있었다. 이에 전현무와 김숙은 "월세 부담이 클 것 같다"고 걱정했고, 양치승은 "월세가 천만 원 가까이 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양치승은 "여기에 관리비, 인건비 등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도 있다. 문을 닫아도 나가는 비용들이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강남 한복판이고, 두 개 층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전현무와 송경아 역시 "왜 그렇게 돈을 아끼는지 알겠다. 앞으로 밥 사라는 말 못하겠다"고 말해 씁쓸한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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