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오윤아, 이영자의 '쯤' 꺾고 2연승 |
| 2020. 05.01(금)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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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오윤아가 이영자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복을 주제로 한 8번째 메뉴 대결 우승자가 공개됐다. 이날 1승을 거둔 오윤아는 이영자를 다음 상대로 선택했다. 이영자는 요리 연구가 이혜정과 함께 만든 쯤을 선보였다. 쯤은 리조또에 전복을 올려 만든 음식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맛본 평가단들은 "맛있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김정훈 MD는 "아플 땐 전복죽 대신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맛이 정말 잘 잡혔다"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이승철은 "넓은 타깃층을 가질 수 있는 메뉴다. 근데 뒷심이 약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연복도 "처음에 먹을 때 맛있었다. 근데 먹다 보면 느끼하고 쓴 맛이 난다. 전복을 조금 덜 넣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판정단은 이영자 대신 오윤아의 손을 들어줬다. 오윤아는 이유리, 이영자를 꺾고 2연승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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