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 바다요' 노지훈x나태주x양지원 출격…"형들과 화해하고 싶다" |
| 2020. 05.01(금)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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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 바다요, 미스터트롯, 노지훈, 나태주, 양지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문 바다요'에 '미스터트롯'의 노지훈, 나태주, 양지원이 첫 손님으로 등장한다. 4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주문 바다요'에서는 배우 주상욱, 조재윤, 양경원, 유수빈이 어부로 변신해 해산물 가게 영업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가게에 첫 손님의 예약 주문 전화가 갈려왔다. 손님은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치열하게 싸웠던 형들과 가려고 한다. 음식을 먹으면서 화해하고 친해지고 싶다. 잘 부탁드린다"며 특정 요리들을 주문해 의문을 자아냈다. 첫날부터 난이도 높은 해산물 예약이 들어오자 멤버들은 "안 된다고 해라. 그 어종은 지금 끝물이다"라며 당황했다는 후문. 의문의 예약 전화를 건 첫 손님들의 정체는 바로 '미스터트롯'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노지훈, 나태주, 양지원이었다. '미스터트롯' 촬영 후 처음 모인 자리라 어색함이 감돌았지만 맛있는 음식에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는 전언이다. 그뿐만 아니라 나태주의 할리우드 배우 데뷔 사연부터 노지훈이 양지원에게 털어놓은 서운한 일들까지 공개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노지훈, 나태주, 양지원의 진솔한 이야기는 4일 저녁 8시 30분 '주문 바다요'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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