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서장훈 "선수 때 선배들이 서장팔로 불러" [T-데이]
2020. 05.01(금) 13:56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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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애중계'에서 방송인 서장훈이 과거 별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나는 모창가수다' 2편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서장훈과 붐은 8승의 후광에 취해 각종 무리수를 던졌다. 서장훈은 "선수 때 동료나 선배들이 나를 서장팔로 불렀다"라고 옛날이야기를 꺼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바로 오늘을 위해서였다. 9승을 하면 서장구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붐 역시 시청자들을 항해 선사과를 날렸다. 그는 "오늘은 반전에 반전 없다"라며 농구팀의 우승을 확신했다.

농구팀 축구팀 야구팀 중 가장 먼저 10승을 하는 팀에게는 황금 구해종을, 나머지 두 팀에게는 황금 쫄쫄이 벌칙 의상이 주어진다. 파격적인 공약이 걸린 상황 속 기세등등한 농구팀이 10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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