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에 한 팀만 진출할 수도"…'로드 투 킹덤'의 잔인한 룰 |
| 2020. 04.30(목)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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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 투 킹덤, 펜타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원어스, TOO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로드 투 킹덤'의 잔인한 룰이 소개됐다. 30일 밤 첫 방송된 엠넷 음악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서 펜타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원어스, TOO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MC 이다희와 장성규는 먼저 '로드 투 킹덤'의 룰을 소개했다. 장성규는 먼저 "'로드 투 킹덤'은 '킹덤'으로 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서, 총 누적 점수 1위 팀이 '킹덤' 진출권을 얻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 팀이 추가로 '킹덤'에 진출할 수 있다"며 "생방송 투표 1위를 할 경우 이 팀 역시 '킹덤'에서 각축을 벌이게 된다"고 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곧 장성규는 "총 누적 점수 1위 팀이 생방송 투표 1위까지 한다면 최종적으로는 한 팀만 '킹덤'에 진출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역시 엠넷"이라며 혀를 찼다. 잔인한 '로드 투 킹덤' 만의 룰이 공개된 가운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줄을 이었다. 90초 퍼포먼스 시간이 곧바로 이어졌던 것. 출연진들은 90초 안에 자신의 매력을 모두 뽐내야 했다. 더불어 이다희는 "정해진 순서는 없다. 다섯을 셀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로 올라오면 된다"고 해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엠넷 '로드 투 킹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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