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강성민, 고세원 협박 "내가 입 열면 넌 죽는다" |
| 2020. 04.30(목)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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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위험한 약속'에서 강성민이 고세원을 협박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4회에서는 진실을 두고 대립하는 강태인(고세원)과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혁은 강태인이 자신을 도발하자 그의 멱살을 잡곤 "넌 내가 입만 뻥긋하면 차은동(박하나) 손에 죽는다. 걔 아버지 심장으로 네 아버지를 살리지 않았냐. 기증 동의서에 네 여자였던 오혜원(박영린)이 차은동의 사인을 받아냈고, 넌 차은동의 면회를 단 한 번도 가지 않았다. 그 사실을 알면 차은동이 널 죽일까, 날 죽일까"라며 협박했다. 곧 차은동이 등장했고, 최준혁은 그에게로 다가갔다. 이어 차은동이 "하실 말씀 있으시냐"고 묻자, 옆에 있던 오혜원(박영린)이 최준혁의 앞을 가로막았고, 결국 최준혁은 "알고 싶으면 언제든지 나 찾아와라"라며 차에 올랐다. 최준혁과 오혜원이 떠나자 차은동은 강태인에게 "최준혁이 하려던 말이 뭐냐"고 질문했고, 강태인은 "최준혁에게 휘둘리지 말아라"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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