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1억' 을지로 중국 가정식 요리집 '대박 비결은?'(생방송투데이)
2020. 04.30(목) 19:08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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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월 매출 무려 1억 원을 기록한다는 중국 가정식 요리집이 대박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날' 코너에서는 골목 매출 상위권을 다툴 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핫하다는 중국 가정식 요리 식당을 찾았다.

이날 제작진은 월 매출 무려 1억 원에 달하는 서울 중구 을지로의 대박 신화 집을 방문했다.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식당은 이미 수많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고, 이곳을 찾은 손님은 "이 집 외에는 없을 것 같은 독특한 음식이 많아서 좋다"라며 방문의 이유를 밝혔다.

대박 신화 집의 대표 메뉴로는 돼지갈비 찹쌀찜, 마늘종 면 등 생소한 메뉴들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생소한 이름과는 달리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고. 사장은 깔끔한 맛의 비결로 "일반적으로 중식 하면 인공 조미료를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저흰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중국 향신료와 식재료로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사장은 발효한 콩, 직접 만든 기름 등의 노하우 담긴 재료로 음식을 완성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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