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최근 시험관 시술 실패, 둘째 갖고 싶다" [화보] |
| 2020. 04.29(수) 16:56 |
| ||||
![]() |
| 진화, 함소원,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둘째를 갖길 소망했다. 29일 한 패션 잡지는 함소원은 물론, 남편 진화 그리고 진화의 어머니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평소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화이트 톤의 깔끔한 슈트를 입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함소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팬들에 대한 감사함은 물론 둘째 아이 계획까지 밝혔다. 먼저 함소원은 시어머니에 대해 "때론 친구 같고, 때론 언니 같은 분"이라며 "이렇게 자주 시부모님을 만나게 될 줄 몰랐는데 자주 만나니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의 맛'의 인기 비결 역시 "시부모님 덕분"이라는 함소원은 "이 정도로 반응이 좋을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시부모님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더 리얼하게 그려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함소원은 "결혼 후 최대 고민이 아이"라고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남편과 시부모님도 너무 좋지만, 아이를 낳은 게 제일 좋다.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큰 행복이다"라고 운을 뗀 뒤, "둘째를 갖고 싶다. 그래서 최근 시험관 시술을 했지만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몸이 회복될 때까진 당분간 자연 임신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진화는 "둘째 욕심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아내가 원하니 따뜻한 봄이 되면 다시 시도해보려 한다"며 남다른 아내 사랑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우먼센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