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김수찬, 자기애 가득한 집 공개…시청률 두자릿수 돌파 |
| 2020. 04.29(수) 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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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이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유료 방송 가구 기준 1부 6.6%, 2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0%, 9.6%보다 0.6%p, 0.5%p 상승한 수치다. 특히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찬이 장민호 노지훈 기희재 류지광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홈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찬의 집에는 자신의 얼굴이 담긴 대형 포스터가 집안 구석구석에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1.8%, '천일야사'는 1.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드라마페스타 '탁구공'은 0.8%, '정산회담'은 1.4%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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