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기부, 저소득 영화인 지원 나섰다 [공식]
2020. 04.28(화) 12:02
이동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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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동건이 어려운 영화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국내 유명 영화배우들과 함께 '평생 어부바'라는 한국 신협 창립 60주년 기념 관고를 5월 1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광고에 참여한 이동건은 문화 예술 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영화인들을 지원해온 신협의 가치에 공감하며 전체 모델료를 한국영화인총연합회에 기부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동건은 "착한 금융, 포용금융이 척박한 영화업계에 내민 따뜻한 손길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었다"며 "생활고에 시달리는 힘든 선배 영화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한국 신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화려한 행사로 자축하기보다는, 영화인들과 합심하여 선한 영향력을 통한 평생 어부바 가치의 확산모델을 만들고자 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지금 신협 60주년 기념 광고가 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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