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캐스팅' 첫방부터 터졌다…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1위 출발 |
| 2020. 04.28(화) 07:12 |
| ||||
![]() |
| 굿캐스팅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캐스팅'이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첫 스타트를 끊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밤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 1, 2회는 전국가구기준(이하 동일) 각각 9.5%,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굿캐스팅'은 전작인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마지막회가 기록한 8.8%, 11.4%의 시청률 보다 0.7%P, 0.9%P 오른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굿캐스팅'은 이날 방송된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날 첫 방송된 '굿캐스팅'은 현장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 국정원 요원들이 우연히 현장으로 차출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최강희 김지영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 5, 6회는 각각 2.8%,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월화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21, 22회는 각각 4.4%, 4.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굿캐스팅' 포스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