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김수찬, 집 최초 공개…장민호→류지광 출격 |
| 2020. 04.27(월)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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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김수찬,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류지광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 김수찬이 '아내의 맛'을 통해 최초로 집 공개에 나선 가운데,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류지광이 초대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류지광이 김수찬의 집에 놀러 가 홈파티를 갖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수찬은 '트롯 프린스'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황금빛 이불 속에서 자태를 드러냈다. 이후 현관부터 시작해 집안 곳곳에 자신의 사진들로 도배해 놓은 김수찬의 인테리어는 '트롯맨'들의 시선을 압도했고, 특히나 김수찬이 준비한 특별한 홈웨어는 충격을 선사했다. '트롯맨'들은 곧 김수찬이 준비한 황토색 찜질방 옷을 받은 뒤 당황했지만, "입기 싫으면 조용히 나가라"라는 단호한 김수찬의 말에 어쩔 수 없이 환복한 뒤 본격적인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김수찬은 맛있는 음식을 줄줄이 대접하면서 역대급 홈파티 분위기를 돋웠고, 이어 비장의 무기인 거짓말 탐지기를 등장시키는 알찬 구성을 이어갔다. 특히 노지훈은 '거짓말 탐지기'를 핑계 삼아 장민호에게 "우리 누나랑 저녁 식사했을 때, 설렌 적이 있었냐"고 단도직입 돌직구 질문을 건네 파티의 긴장감을 더했다. 파티에 참석한 모든 이가 장민호의 입만 바라보는 가운데 과연 장민호의 진심은 무엇일지 관심이 고조됐다. 제작진은 "김수찬이 개최한 홈파티를 통해 '절친 트롯맨 5인방'의 즐겁고 소소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며 "'찐우정'으로 똘똘 뭉쳐 웃음과 흥삘을 터트리는 5인방의 '역대급 홈파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의 모습이 담긴 '아내의 맛'은 오는 2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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