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잼잼, 훈육하자는 문희준 말에 "기대된다" 폭소 |
| 2020. 04.26(일)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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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문희준이 딸 잼잼이에게 훈육을 시도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문희준이 잼잼이에게 쓰레기 정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찍 일어난 잼잼이는 아침부터 국민 체조를 실시했다. 체조를 마친 잼잼이는 물을 마시며 아빠가 일어나길 기다렸다. 그는 물이 몸에 묻자 휴지로 닦은 뒤, 그대로 거실 바닥에 버렸다. 이후 문희준은 일어나서 더러워진 거실을 보고 놀랐다. 그는 잼잼이에게 "이게 무슨 일이냐. 내가 어렸을 때는 휴지가 귀했다. 휴지는 나무로 만드는 거다"라며 "아빠 말을 잘 안 듣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래도 잼잼이는 말을 듣지 않았고, 아빠에게 계속 휴지로 장난을 쳤다. 이를 본 문희준은 "얼굴에 던지면 어떡하냐. 예의는 바르게 말을 하고 있지만, 행동이 이상하다. 훈육이 좀 필요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잼잼이는 "훈육 좋다. 기대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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