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도경완, 딸 하영 과자 먹방에 "너무 먹는다" 걱정 |
| 2020. 04.26(일) 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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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도경완 아나운서의 딸 하영이가 과자 먹방을 선보였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도경완이 잘 먹는 하영이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의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는 거실에서 노래를 부르며 아침을 시작했다. 연우는 하영이와 과자를 맛있게 먹었다. 이를 본 도경완은 "하영이는 한 개만 먹어야 된다. 말리지 않으면 계속 먹는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영이는 과자를 계속 먹었다. 이에 화난 도경완은 "너무 먹는다. 많이 먹으면 안 된다"라며 훈육에 나섰다. 그는 하영이에게 "눈을 감고 입을 벌려라"라고 했지만, 하영이는 눈과 입을 동시에 벌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연우는 하영이에 대해 "너무 잘 먹는다. 그리고 냄새도 정말 잘 맡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연우에게 과자를 숨기라고 했고, 연우는 거실에 과자를 숨겼다. 이후 하영이는 숨긴 과자를 빠르게 발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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