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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 22.5%, 다시 상승곡선 | |
 | |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영탁 김호중 |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20% 벽을 또 한 번 넘으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19.4%, 2부 22.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이 기록한 1부 17.7%, 2부 20.5%보다 상승한 수치다. 첫 방송이 기록한 23.1%에는 못 미치는 기록이지만, 여전히 20% 시청률을 넘어서며 이날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톱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팬들의 전화를 받고 즉석에서 신청곡을 열창했다. 트롯맨들은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무대를 꽉 채웠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부터 홍콩에서 걸려온 국제전화까지, 트롯맨들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하는 전화도 걸려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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