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완선 "신곡 'Yellow', 에이프릴같이 산뜻한 느낌의 곡"
2020. 04.23(목) 15:18
컬투쇼, 김완선, 에이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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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 가수 김완선이 신곡을 소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가수 김완선과 그룹 에이프릴(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컬투쇼'에 2년 만에 출연한다"는 김완선은 "최근 새 앨범으로 컴백했다. 코로나로 계속 미뤄지다가 어제 발표했다. 이번에 특별한 점이 있다면 예전엔 노래만 냈는데, 이번엔 LP를 함께 발매했다. 어떻게 홍보 좀 해볼까 해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곡 두 곡과 함께 평소 좋아하던 내 노래를 함께 수록했는데, 내 곡을 평소에 안 들어보시던 분들은 모든 곡이 신곡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고 농담하며 "'옐로우(Yellow)'는 산뜻한 에이프릴 같은 느낌이라면, '하이힐(High Heels)'은 강렬한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완선은 22일 신규 앨범 '2020 김완선'을 발매했다. '2020 김완선'은 'Yello'와 'High Heels'가 더블 타이틀인 앨범으로, 이 밖에도 '심장이 기억해' '오늘' 등 총 10곡이 수록돼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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