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황제성 "모발이식, 눈알 뽑히는 듯한 통증" [TV온에어] |
| 2020. 04.23(목) 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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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스타, 황제성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황제성이 모발 이식 사실을 밝혔다. 22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슬기로운 개그생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태균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 등 코미디언 4인방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상엽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황제성이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황제성은 "거기서 분장을 하고 가발을 많이 써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며 "최근 이마 라인에 모발 이식을 했다"고 갑자기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선배 김태균 역시 "나도 15년 전에 수술 했다"며 대화에 끼어들었다. 김태균은 "사람들이 아프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황제성은 "아니다. 심는 것은 아프지 않지만 그 전 주사가 정말로 아프다. 산 채로 눈알이 뽑히는 기분"이라고 생생한 묘사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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