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른다' 종영까지 단 2회, "충격적 진실 밝혀질 것" |
| 2020. 04.20(월)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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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모른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무도 모른다'가 성흔 연쇄살인 사건의 마지막 비밀이 밝혀질 것을 예고했다. 20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 15회에서는 성흔 연쇄살인의 남은 비밀들이 모두 밝혀진다. 앞서 차영진은 19년 만에 벌어진 9차 성흔 연쇄살인 현장에서 유력 용의자 서상원(강신일)과 마주했다. 9차 피해자 임희정(백현주)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서상원 역시 알 수 없는 궤변을 늘어놓은 채 옥상에서 투신했다. 이에 차영진은 눈앞에서 성흔 연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놓칠 위기에 놓였었다. 하지만 차영진은 고은호(안지호)의 추락 사건을 쫓으며 성흔 연쇄살인의 공범이자 8차 사건의 진범이 백상호(박훈)라는 걸 알아냈다. 이에 차영진이 진범 백상호를 체포하고 8차 사건으로 사망한 최수정(김시은)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15회에서 성흔 연쇄살인의 마지막 남은 비밀들이 모두 풀린다. 서상원이 배다른 형제 임희정을 정말 죽인 것인지, 죽였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서상원은 무슨 마음으로 투신한 것인지 등. 이 과정에서 차영진과 연관된 또 다른 충격적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며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이 몇몇 단서로 추리했던 내용과 비교하며 지켜보시면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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