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먹다' 이연수, 돌연 은퇴→재기 과정 공개 [T-데이] |
| 2020. 04.20(월)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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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먹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밥먹다'에서 배우 이연수가 돌연 은퇴 이후 재기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털어놓는다. 20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먹다')에서는 원조 하이틴스타 이연수가 방문해 입담을 뽐낸다. 앞서 1980년 MBC 어린이 합창단 단원으로 데뷔한 이연수는 이듬해 '호랑이 선생님'에서 부반장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1980년대 광고계를 휩쓸며 왕성하게 활동했지만, 1993년 돌연 은퇴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연수는 "은퇴 이후 미국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아시아 최초로 모델 제안을 받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놓쳐버렸다"라고 말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2003년 10년의 공백을 깨고 중국드라마 '강산미인'에 출연했다"라며 "그때 소속사가 구조조정을 겪으며 폐업했고, 직접 브로슈어를 만들어 혼자 방송국을 돌아다녔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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