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이상엽에 질투 "첫사랑 보니까 설레냐" |
| 2020. 04.18(토) 20:22 |
| ||||
![]() |
| 한 번 다녀왔습니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이 이상엽에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에서는 송나희(이민정)가 윤규진(이상엽)의 첫사랑 유보영(손성윤)과 만났다. 이날 송나희는 유보영과 윤규진의 관계를 알게 됐다. 유보영이 송나희에게 "규진이 아내분 맞냐"며 "같은 성당에 다녔었다. 일정이 있어서 결혼식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 말했던 것. 이후 송나희는 윤규진에게 "유보영 씨, 같이 성당 다녔다던 네 첫사랑 맞지?"라고 물었다. 이에 윤규진은 "아니다"라고 답했지만, 송나희는 "당황하는 거 보니까 맞나 보다. 오늘 보니까 옛날에 사진에서 본 얼굴이 남아있더라"라고 말했다. 결국 윤규진은 인정하며 "쓸데없이 기억력만 좋다"고 혀를 찼다. 이를 들은 송나희는 "첫사랑 봐서 오랜만에 설렜겠다"고 놀렸고, 윤규진은 "애가 7살인데 뭘 설레냐"고 반박했지만 송나희는 "유부녀한테 설레지도 못하냐. 얼굴도 빨개지고 이상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