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전현무, 3년 만에 이영자 맛집 입성 '경건한 눈빛'
2020. 04.18(토) 17:23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이영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이영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전현무에게 처음으로 맛집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100회 특집을 맞아 전현무의 일일 매니저에 도전한다. 특히 전현무는 '전설의 먹교수 매니저' 찬스를 이용해 이영자 맛집에 입성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현무는 3년간 애타게 부탁해도 알 수 없었던 이영자의 맛집에 이영자와 함께 가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손을 모은 채 경건하게 음식을 기다리는 전현무와 그를 바라보는 이영자의 뿌듯한 미소가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영자는 전현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사육(?)과도 같은 전현무 케어를 계속해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 과연 전현무를 위해 매니저 이영자가 준비한 특급 메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100회는 18일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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