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머니' 빅마마 출신 신연아 출연, 홍승범 子에 진심 어린 조언 |
| 2020. 04.17(금) 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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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가 머니, 신연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빅마마 출신 신연아가 홍승범의 아들에 대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17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아들의 진로를 두고 고민하는 홍승범, 권영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연아는 아티스트를 꿈꾸는 창화를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먼저 그는 수학 공부를 채 20분도 하지 못하는 창화의 모습을 보며 "창화가 아까 수학에 집중을 20분 밖에 하지 못했다. 사실 실용음악은 공부해야 할 게 더 많다. 옛 수학자들이 화성학을 만들어낸 것처럼 수학보다 더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자신만의 매력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나중에 가면 무슨 음악을 할거냐, 무슨 얘기를 할거냐고 질문한다. 그러려면 인문학적 관점부터 컴퓨터도 해야한다. 끊임없는 노력 없이는 원하는 음악을 하기 힘든 게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진동섭 교육전문가 역시 "2학년 때는 실용음악 거점학교를 다닐 수 있다. 주말이나 주중에 실용음악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곳이다. 3학년 땐 위탁 교육을 가질 수 있다. 실기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창화의 경우 고등학교 생활은 어떻게 보낼 것인지 계획을 세우는 게 먼저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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