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신림동 도너츠만두찐빵 집, 추억을 맛보는 곳 |
| 2020. 04.17(금)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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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투데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20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도너츠, 만두, 찐빵 집이 소개됐다. 17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인생 분식' 코너에서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추억의 도너츠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단골들의 사랑이 넘친다는 20년 경력의 도너츠 집이 있는 신림동으로 향했다. 이미 이곳은 많은 손님들이 오랜 발걸음을 돌아 찾아올 만큼 유명한 곳이었다. 사장은 매일 각 종류 별로 2천여 개의 도넛을 만들어내며 20년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기쁜 모습으로 도넛을 만들어냈다. 이런 노력을 알아주기라도 한 듯 단골 중 한 명은 "다른 곳은 미리 많이 만들어놔서 금방 식거나 눅눅해지는데, 이곳은 항상 따뜻하고 맛있다"며 이곳을 찾는 이유를 밝혔다. 이 밖에도 이 집은 만두, 찐빵 등의 메뉴로 사랑받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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