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양연화' 유지태 "이보영 좋은 파트너, 좋은 영향 받는다" |
| 2020. 04.17(금)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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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화양연화, 유지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화양연화'의 배우 유지태가 상대역 이보영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드러냈다. 17일 오후 tvN 새 주말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연출 손정현, 이하 '화양연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손정현 감독과 유지태 이보영 박진영(갓세븐) 전소니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과 지수(이보영)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대학생 재현 역할은 박진영, 지수 역할은 전소니가 연기한다. 유지태는 극 중 형성그룹 회장 사위이자 서경(박시연) 남편인 주인공 재현 역을 맡았다. 첫사랑 지수 역을 맡은 이보영과 호흡을 맞춘다. 유지태는 상대역 이보영에 대해 "드라마를 사랑하는 분이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아직까지 뜨겁고, 기계적으로, 직업적으로 연기하고 싶지 않아하는 마음이 크다"며 칭찬했다. 이어 유지태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 연기할 때 좋은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화양연화'는 '하이바이, 마마' 후속으로 25일 밤 9시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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