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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콜센타' 20.5% 시청률, 적수 없는 트롯군단 | |
 |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20% 벽을 또 한 번 넘으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17.7%, 2부 20.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이 기록한 1부 17.6%, 2부 20.3%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3일 첫 방송이 기록한 23.1%에는 못 미치는 수치지만, 여전히 종합편성채널을 통틀어 이날 전파를 탄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팬들의 전화를 직접 받아 즉석에서 신청곡을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 시절 부모와 이별한 시청자의 사연에 눈물을 쏟는가 하면, 김희재는 암 투병한 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훈훈한 무대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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