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영자·이혜정, 천연 라면수프 개발 [T-데이]
2020. 04.16(목) 13:1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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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방송인 이영자와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천연 라면수프를 개발한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가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이혜정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영자는 이혜정에게 조미료 비법을 전수받았다. 이혜정은 이영자에게 "라면수프를 천연으로 만들자. 맛과 건강을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의구심을 드러냈다. 라면수프는 화학조미료 MSG의 대표이기 때문.

그러자 이혜정은 "보석 같은 레시피를 알려줄 거다. 지금까지 내가 어느 방송에서도 해보지 않은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이혜정이 공개한 천연 라면수프 재료들을 본 이영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이혜정만의 특급 비법이 담긴 천연 라면수프가 완성됐다. 천연 라면수프로만 끓인 라면을 직접 먹어본 이영자는 "이건 분명히 이경규 선배를 잡을 맛이다. 이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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