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 외전’ 첫 타자 이천수, 프리킥 족집게 과외 [T-데이]
2020. 04.16(목) 11:05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시아의 베컴’ 이천수가 안정환 감독의 특명을 받아 ‘오싹한 과외’의 첫 코치로 등장한다.

26일 첫 공개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외전-감독님이 보고 계셔 오싹한 과외’(이하 ‘오싹한 과외’)는 온라인과 TV를 통해 동시 공개되는 ‘뭉쳐야 찬다’의 외전 격 멀티플랫폼 예능 프로그램이다.

어쩌다FC 전설들이 10세 수준의 축구 실력을 탈출하기 위해 ‘오싹한’ 심화 보충수업을 받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쩌다FC 전설들의 과외 선생님이 될 사람이 누구일지 공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첫 번째 코치로는 이천수가 등장, 최근 녹화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이천수는 ‘프리킥 고수’로 출연해 전설들에게 세트피스의 정수, 프리킥의 모든 것에 대해 집중 과외를 했다. 그는 프리킥의 기본 자세부터 공을 차는 각도까지 노하우를 전수하고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크로스바 맞히기’ ‘물풍선 맞히기’ 등 전설들 맞춤형 훈련을 실시했다.

과연 전설들 중 이천수 코치가 가능성을 본 에이스는 누가 될지, 심화 보충 학습을 실시한 멤버들의 실력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밤 11시 TV와 JTBC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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