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최강희 "'굿 캐스팅' 촬영 끝낸 지 두 달, 영화 기다리는 느낌"
2020. 04.16(목) 08:26
철파엠, 굿 캐스팅, 최강희, 이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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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최강희가 '굿 캐스팅'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굿 케미, 굿 캐스팅' 코너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의 최강희, 이상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강희는 '철파엠'에 출연하게 된 소감에 대해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건 오랜만이라 힘들다. 오늘 4시 45분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굿 캐스팅'에 대해서는 "요즘에 답답한 일들이 많은데, 언니들이 나라를 지켜주는 이야기"라며 "촬영은 지난 2월 초에 끝났다. 지난해 여름부터 7개월간 찍었다. 그래서 영화를 찍고 기다리는 느낌이다. 심지어 영화처럼 후시 녹음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강희는 "저희 단톡방도 지난주에 만들어졌다. 홍보를 위해서 똘똘 뭉쳤다. 갑자기 이상엽이 초대해서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굿캐스팅'은 '아무도 모른다'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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