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수색하는 이준혁→공포에 질린 남지현, 이들이 발견한 것은?
2020. 04.14(화) 17:35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준혁, 남지현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준혁, 남지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365'가 이준혁과 남지현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연출 김경희, 이하 '365')이 15-16회 방송을 앞두고 리셋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공조를 이어가는 지형주(이준혁)과 신가현(남지현)의 앞에 닥친 충격적인 상황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신(김지수)가 리셋터들이 모두 죽었던 사람들이었다는 걸 밝힘과 동시에 신가현을 혼란 속에 빠지게 한 김세린(이유미)이 살해당한 채 발견되면서 충격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밤중에 심상치 않은 장소를 찾은 지형주와 신가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신가현은 깜짝 놀란 듯 제자리에 주저앉아있고, 지형주는 그런 그를 감싸 안아 위로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발견하게 된 것이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이들이 마주하게 될 또 다른 진실을 무엇일지, 오늘(14일) 밤 방송되는 15-16회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365' 제작진은 "일곱 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리셋터들 간의 심리전은 더욱 치밀해지고 쫀쫀해진다. 동시에 오늘 방송에서 또 하나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게 된다"며 "서로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닥친 리셋터들과 이신의 두뇌 게임이 어떤 전개를 펼치게 될지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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