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속 불안감 있을 것"…장성규의 숨겨진 내면은?(가장 보통의 가족) |
| 2020. 04.14(화) 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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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보통의 가족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그동안 숨겨졌던 방송인 장성규의 내면이 밝혀진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예능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 측은 14일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가장 보통의 가족'은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통해 '보통의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심리를 관찰하는 프로그램.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고은, 하하, 장성규는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오은영 박사는 먼저 세 사람에게 사람을 그려보라고 요청했다. 이에 한고은은 눈을 감고 몸 뒤에 손을 감춘 사람의 옆모습을 그렸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불편감을 표현했다"며 한고은이 털털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졌을 것이라 예측했고, 한고은은 깜짝 놀라며 "선생님 앞에서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하하는 "나는 '마포구 차인표'다. 집에서 노예처럼 산다"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은영 박사는 하하의 그림을 보다 "하하 씨는 가족 외 인간관계가 너무 중요하다. (아내인) 별 씨가 하하 씨를 사랑해서 참아주고 있다"고 꼬집었고, 이에 하하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마지막으로 장성규는 7살 나이의 남자아이를 그렸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장성규는) 아이 같은 동심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은영 박사는 장성규가 그린 가지 많은 버드나무 그림을 보며 "언제나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마음 한편에 긴장과 불안감이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내놨고, 이를 들은 장성규는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고 해 늘 밝기만 했던 장성규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궁금하게 했다. 한고은, 하하, 장성규와 함께하는 '가장 보통의 가족'은 25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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