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노지훈, 남승민·정동원과 홍대 나들이 [T-데이] |
| 2020. 04.14(화)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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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가수 노지훈이 남승민 정동원과 함께 홍대 나들이에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노지훈이 남승민 정동원과 홍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남승민과 정동원은 스케줄을 마친 노지훈과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홍대 거리를 걷던 중 정동원의 얼굴이 대문짝만 하게 걸려있는 길거리 전광판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세 사람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워했다. 이후 데이트를 이어가던 세 사람은 우연히 찾은 라이브 카페에서 국악기 밴드와 즉흥 공연을 펼쳐 홍대 거리를 들썩이게 했다. 특히 정동원은 색소폰에 이어 드럼 실력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지훈 남승민 정동원은 즉석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합을 맞춰보는 국악기 밴드와 한상의 호흡을 발휘했다. 제작진은 "즉석 공연을 통해 정동원 남승민의 진심 어린 트로트 사랑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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