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외수사' 차태현→지승현, '개성 듬뿍' 포스터 2종 공개 |
| 2020. 04.13(월)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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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수사,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번외수사'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OCN 새 주말드라마 '번외수사'(극본 이유진·연출 강효진) 측은 13일 팀불독 진강호(차태현), 강무영(이선빈), 이반석(정상훈), 테디 정(윤경호), 탁원(지승현)의 개성이 담긴 포스터 2장을 공개했다. '번외수사'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는 꼴통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열혈 PD 등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액션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서는 다섯 아웃사이더의 부챗살 대열이 시선을 끈다. 진강호는 기세등등한 표정으로 수갑을 들고 선두에 서 있고, 이를 중심으로 팀불독 멤버들이 좌우 대층일 이뤄 저마다의 존재감을 뿜어낸다. 탐사보도 프로그램 PD 강무영과 전직 국과수 부검의 출신 장례지도사 이반석. 전설의 주먹이었던 칵테일 바 사장 테디 정, 그리고 한때 최고의 프로파일러였던 탐정 탁원까지 각자의 성향이 담겼다.
두 번째 포스터에는 다급하게 범인의 뒤를 쫓는 팀불독의 모습이 포착됐다. 테디 정은 작은 소리 하나 내지 않겠다는 듯 신중해 보이고, 탁원은 주변을 살피고 있다. 반면 강무영은 범인의 행보를 단 한순간도 놓칠 수 없다는 듯 열정적인 포즈로 캠코더를 들었고, 진강호가 그를 진정시키듯 그 앞을 막아서고 있다. 더불어 '진짜 수사는 폴리스라인 밖에서 시작'이라는 자막은 팀불독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제작진은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순발력으로 컷마다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각자의 색깔을 드러내는 이들의 팀워크가 극에서도 유감없이 발휘고 있다"며 "매주 주말 밤, 팀불독의 유쾌한 공조가 톡톡 튀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5월 23일 첫 방송되는 ‘번외수사’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한편 '번외수사'는 5월 23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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