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전현무 토탈 케어 "이건 양육이지"
2020. 04.12(일) 00:4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전현무의 일일 매니저로 거듭났다.

1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전현무 일일 매니저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스케줄을 앞두고 전현무를 데리러 직접 차를 운전해서 갔다.

전현무는 이영자와 계속해 함께 이동해야 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지만, 이영자는 자신의 방식대로 전현무 챙기기를 이어갔다.

이영자는 전현무가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동안 피로 회복제를 건넸다. 또한 전현무가 '선을 넘는 녀석들' 촬영장으로 가는 동안 차 안에서 각종 음료와 간식 등을 챙겨줬다. 전현무는 "오늘 연예인 된 것 같다"며 좋아했다.

전현무는 음식 뿐만 아니라 소형 거울을 내놓는 이영자의 센스와, 고급 음료들이 한데 담긴 아이스박스의 등장을 보고 감탄했다. 영상을 통해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 역시 "이 정도면 양육이다"라며 이영자를 추켜세웠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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