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손담비·공효진·려원, 브레이크 없는 폭로 속출 [T-데이]
2020. 04.10(금) 14:28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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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손담비 공효진 려원이 브레이크 없는 폭로를 이어간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 공효진 려원의 후진 없는 직진 토크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세 사람은 거짓말 탐지기 게임을 진행했다. 이들은 기다렸다는 듯 폭로전을 시작했다. 공효진과 려원은 비혼주의자라고 당당하게 밝혔던 손담비의 은밀한 속내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공효진은 '사실 공블리는 가면이다'라는 의혹에 대해 예상치 못한 대답을 건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공블리'로 불리는 공효진의 진짜 생각은 어떨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세 사람은 끝마치지 못했던 손담비 집의 보수를 위해 남은 힘을 보탰다. 손담비는 온몸으로 페인트칠을 이어가며 어김없이 망손임을 드러냈다. 잠시도 한 눈을 팔 수 없는 손담비의 재주 없는 실력은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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