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연복·이원일, 이정현 집 전격 방문 [T-데이] |
| 2020. 04.10(금) 11:06 |
| ||||
![]() |
|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이연복 이원일 셰프가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집을 방문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메뉴 평가단 이연복 이원일 셰프가 이정현의 집을 찾아간다. 앞서 이정현은 집에서 냉장고 정리를 하던 중 평소 좋아하던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15분 요리 미션에 도전한 바 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이연복과 이원일은 이정현의 집을 찾아가 직접 '냉장고를 부탁해'를 한 번 해보고 싶다며 제안했고, 이를 하기 위해 이정현의 집에 방문하게 됐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정현은 이연복과 이원일을 맞이하기 위해 셰프 복장을 갖추고 집에 레드카펫을 깔았다. 그는 "내겐 두 사람이 방탄소년단(BTS)이다"라며 이연복과 이원일 셰프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이정현은 집에 방문한 두 사람에게 감사의 표시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긴장한 이정현을 위해 이연복과 이원일은 칼 가는 법, 칼질 등 다양한 주방 요리 팁을 방출하며 이정현의 긴장감을 풀어줬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