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신승훈 "코로나로 서울 콘서트 취소, 아쉽다" |
| 2020. 04.09(목)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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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신승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신승훈이 콘서트를 취소한 심경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신승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승훈은 "'컬투쇼'에 5년 만에 출연한다. 늘 나오고 싶었는데 그동안 꼬여서 못 나왔다"는 근황을 전하며 "가끔 '컬투쇼'가 날 이용하셔서 전화로는 출연했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승훈은 "최근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신승훈은 신곡으로만 8곡을 담았다. 더블 타이틀 앨범이라 직원들이 많이 싫어했다. 마케팅을 하는데 곤란하다고 하더라. 그래도 '마이 페르소나(MY PERSONA)'라는 앨범의 이름답게 한 곡이라도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한 곡이라도 더 불러드리고 싶어 더블 타이틀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승훈은 "사실 컬투쇼를 시작으로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아쉽게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서울 콘서트가 취소됐다. 6월부터 수원 콘서트에 들어가 9월에서야 서울에서 콘서트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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