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유해진·이다희 등과 한솥밥 [공식]
2020. 04.09(목) 10:29
이규한
이규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규한이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9일 "배우 이규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규한은 다양한 얼굴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안정적인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배우로서 연기 외에 새로운 도전에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한 역시 "평소 존경하는 선배, 동료분들이 있는 소속사와 한 식구가 되어서 너무 영광이다. 무엇보다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규한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순의 남자친구 민현우 역으로 활약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우아한 가(家)' '왕이 된 남자' '부잣집 아들' '막돼먹은 영애씨' '내성적인 보스' '애인있어요' '내 마음이 들리니' '케세라세라'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규한은 드라마 '부잣집 아들'을 통해 2018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은 물론 '볼수록 애교만점'을 통해 2010 MBC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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