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남편 지상욱 후보 선거 유세 위해 깜짝 등장 [TD#]
2020. 04.06(월) 18:30
지상욱, 심은하
지상욱, 심은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 후보의 선거 유세 현장에 함께 했다.

미래통합당 지상욱 후보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벚꽃이 만개한 화창한 봄날입니다. 오늘 신당동의 한 아파트 정문 앞에서 저의 첫 집중유세가 있었습니다. 제 아내도 당원 여러분들과 저를 지지해 주시는 분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라며 7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함께 꿈꾸는 세상 외롭지 않고 발맞추어 만들어 나가는 세상을 위해서 저의 집중유세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지 후보와 심은하의 모습이 담겼다. 심은하는 활짝 미소를 지으며 남편의 선거 유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청춘의 덫'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나, 지난 2001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그는 2005년 지 후보와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상욱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심은하 | 지상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