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7억의사랑’ 노지훈 “임영웅, 처음부터 내 라이벌” |
| 2020. 04.06(월) 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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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억의 사랑, 노지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노지훈이 ‘미스터트롯’의 히어로, 임영웅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6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는 트롯대디부터 육아대디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노지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노지훈은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내 라이벌은 처음부터 임영웅이었다”고 밝히며 진(眞) 임영웅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자 MC 김희철이 “1등 투표는 누구에게 했냐”고 물었고, 노지훈은 망설이다가 솔직한 답변을 내놔 77청춘 남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경제 전문가와 함께 경제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재테크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전 세계의 실업률이 급증하며 미국에서는 35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오기도 한 상황, 경제 전문가 박연미 기자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어책은 ‘이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분석가인 77청춘 조셉도 특별한 재테크 방법을 추천했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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